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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좋은 도마 고르는 방법
작성자 공간채움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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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22


HOW TO

좋은 도마 고르는 방법

관리하기 쉬운 도마 추천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늘어나며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이 점차 커져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연어를 썬 도마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식중독, 이질, 장염 등을 일으키는 다양한 균들이 도마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여름에는 도마 등 조리도구 관리를 더 철저하게 해야 하죠. 오늘은 세균 걱정 없는 도마 고르는 네 가지 포인트를 소개 드리겠습니다.




위생 관리가 쉬운 도마


나무 도마, 캄포 도마가 유행이라고는 하지만 막상 구매해서 관리를 하려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죠. 매번 사용하고 말리기도 번거롭고, 어쩌다 햇빛에 잘 못 말리면 갈라지기도 합니다.


자주 쓰는 도구는 사용법도 관리법도 심플해야 합니다.



도마는 자체적으로 항균이 되어 기본적으로 균과 곰팡이에 저항성이 강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뜨거운 물로 살균 세척이 가능한 제품을 고르면 잔여 균에 대한 걱정을 훨씬 덜 수 있겠죠.



식기세척기 사용까지 가능하다면 더 좋습니다. 번거롭게 물을 끓이고 붓는 과정 없이 쉽게 도마 위생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물을 흡수하지 않는 재질의 도마를 고르는 것도 관리가 쉬워지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캄포 도마 등의 나무 도마는 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사용 시 신경 써서 말려야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칼자국이 깊게 나지 않는 도마


 

칼자국이 깊게 생기면 음식물이 쉽게 배어들고 곰팡이, 세균 등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됩니다. 대표적으로 나무 도마, 플라스틱 도마 등이 칼자국이 잘 나는 편입니다.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되는 칼자국이 깊게 생기지 않는 도마를 고르면 도마를 관리하는 것이 한결 쉬워집니다.




음식물의 색깔, 냄새가 배지 않는 도마


나무 도마든, 플라스틱 도마든 색이 강한 음식물을 이 위에서 썬다면 물이 쉽게 듭니다. 이런 이유로 스텐도마에 대한 주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소울 푸드 김치. 빼어난 맛만큼 진한 색 배임으로 주부들에게 애증의 존재인데요, 스탠도마 위에서 자르면 색 배일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미끄럼 방지가 되는 도마



칼질을 할 때 도마가 미끄러진다면? 상상만 해도 아찔한데요, 스텐 도마 중 너무 얇은 제품은 물에 미끄러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안전을 위해서는 가장자리에 미끄럼 방지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 유아에게 더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음식물은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만큼 더 위생에 신경 써야겠지요?



위생 관리 쉬운 잘 고른 도마로 건강한 식탁을 차려보세요


+ 공간채움 김치 국물도 걱정 없는 위생 항균 스텐도마 보러 가기>

첨부파일 자사몰 포커스 썸네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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